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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이핑 작성일20-07-21 17:24 조회1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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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그룹 BTS, 영화 ‘기생충’ 같은 콘텐츠가 앞으로 얼마나 빈번하게 나오느냐가 중요한 거 같다.”

카카오페이지 이진수 대표가 21일 오후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글로벌에서 성공하려면 아직 먼 길이 남아 있다. 한국이 만들어낸 마블 회사가 되겠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이진수 대표를 비롯해 양우석 감독이 참석해 웹툰과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카카오페이지는 앞서 ‘이태원 클라쓰’, ’승리호’에 이어 ‘강철비2: 정상회담’의 원작인 웹툰 ‘정상회담: 스틸레인3’를 슈퍼웹툰 프로젝트로 선정했던 바.

슈퍼웹툰 프로젝트는 작품성, 대중성을 겸비한 작품을 메가 히트 IP(지식 재산권)로 선정하고 있다. 웹툰 ‘정상회담: 스틸레인3’는 남북미 정상회담 중 북의 쿠데타로 세 정상이 북의 핵 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상황을 그리고 있다. 이는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으로 이어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9일 개봉하는 '강철비2: 정상회담'(감독 양우석, 제작 스튜디오게니우스우정, 제공 와이웍스엔터테인먼트 롯데엔터테인먼트,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은 남북미 정상회담 중에 북의 쿠데타로 세 정상이 북의 핵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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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이자 영화감독인 양우석은 지난 2011년 웹툰 ‘스틸레인1’을 시작으로 웹툰 ‘스틸레인2’를 제작했다. 이는 영화 ‘강철비1’으로 만들어졌는데, 이번에 웹툰 ‘스틸레인3’가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으로 이어지면서 자신만의 남북 세계관을 이어왔다. 양우석 감독이 웹툰과 영화, 두개의 장르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하나의 남북 세계관을 구축해온 것.

양우석 감독은 “영화가 시간 예술이라면 웹툰은 공간 예술”이라고 비교하며 “뻔한 이야기지만 스토리의 형태가 내용의 감상을 결정한다. 웹툰과 영화는 상호보완적이다. 이야기는 비슷할지라도 ‘같은 작품인가?’라고 느낄 정도로 연출의 방향과 스타일에 따라 확연한 차이를 보일 수도 있는 것이 웹툰과 영화의 표현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양 감독은 “웹툰을 재미있게 보신 분들은 영화가 색다를 수 있고, 영화를 재미있게 보신 분들은 웹툰을 색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웹툰과 영화의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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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석 감독은 이날 남북관계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냉전체제 붕괴 후 30년이 흘렀는데 사실 이 30년 동안 벌어진 일들은 도돌이표 패턴이다. 정도의 차이만 있었을 뿐”이라며 “반복돼 짜증나고 분노한 분들이 많겠지만 화해, 긴장 모드가 앞으로도 지속될 거 같다”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영화 강철비1을 선보이고)3년 후 어찌 될지 정확한 예측은 불가했다. 다만 도돌이표가 될 것은 예상했다. 저는 ‘강철비2’에서 30여년의 시간을 통사적으로 담고 근원이 뭔지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핵심을 짚었다.

양우석 감독은 남북 정세에 대한 남다른 통찰력과 예지력을 바탕으로 한반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지속적으로 형성해왔다. “30년 전에 하지 못 했던 일을 하려고 했다. ‘북한이 미국, 일본과 수교를 했다면?’ ‘북한이 우리와 사이가 좋은 외국이 됐다면?’ 이웃나라처럼 국가 연합 시스템으로 갈 수도 있을 테다”라고 가정했다. 그러면서 “헌법상 북한은 미수복지구다. 한국은 헌법적으로 내전상태다. 평화 체제로 돌아가는 게 화두가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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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스틸레인3’을 영화화한 ‘강철비2: 정상회담’은 전편 대비, 확장된 문제의식과 스케일로 남과 북, 그리고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 사이에서 실제로 일어날 법한 위기상황을 실감나게 담았다.

분단 70년의 역사를 지닌 한국에서 남북문제는 언제나 뜨거운 이슈. 이러한 정세와 국민들의 관심을 반영하듯 웹툰 ‘정상회담: 스틸레인3’의 조회수는 800백 만 이상을 기록했다. 또 최근 공개된 ‘강철비2’의 예고편 조회수 역시 100만을 웃돌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우석 감독은 “제가 지금 이야기를 골랐고 앞으로 할 이야기들은 사실 해야할 이야기다. 누군가 이야기를 해야하고, 환기를 해줘야한다”며 “저는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다른 걸 쓰지 않는다. 공손하게 시뮬레이션을 드리는 게 저의 숙명이라고 생각한다. 메시지를 전달하는 건 저도 싫어한다. 메시지 전달보다 시뮬레이션을 통해 보는 분들이 판단하게끔 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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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와 다음웹툰은 ‘스틸레인’ 시리즈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영화 ‘강철비’ 시리즈에 작품 투자를 해왔다. 10년간 양우석 감독의 파트너로 함께 해온 카카오페이지 이진수 대표는 “웹툰과 영화를 넘나들며 하나의 세계관을 구축해가는 크리에이터로서 양우석 감독은 단연 독보적이다. 3편의 웹툰과 2편의 영화를 통해 10년간 하나의 유니버스를 구축해온 ‘스틸레인’이란 IP 역시 국내에서 유일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카카오페이지는 ‘스틸레인’과 같은 IP사례를 점차 확대해감으로써 국내 스토리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생태계를 풍성하게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내에서 좀 더 과감한 시도를 할 건데 수위를 올려가면서 할 거다. ‘스틸레인’ 프로젝트처럼 유저와 소통하는 게 저희의 사업방식이다. 해외쪽으로는 우리나라 크리에이터들이 놀 수 있는 판을 확대하려고 한다. 아이피의 개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많은 언어로 몰아갈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본다.”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 앵거스 맥페이든 주연의 ‘강철비2: 정상회담’은 이달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강당에서 경실련 관계자들이 ‘역대 6개 정권별 서울 34개 아파트 단지 시세변화 분석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7.21 연합뉴스
정부가 22번에 걸쳐 부동산 정책을 내놨지만 실효성은 떨어진다는 비난이 그치지 않는 가운데 역대 정권 중 현 정부 때 서울 아파트값 상승액이 가장 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내 82.6㎡(약 25평) 아파트 한 채의 시세 변화를 분석한 결과 문재인 정부 3년(2017년 5월~2020년 5월) 동안 상승액이 4억 5000만원으로 역대 정권 중 가장 많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1993년 김영삼 정부부터 현 정부(지난 5월 기준)까지 서울 소재 34개 대규모 아파트 단지 8만여 세대의 아파트값 시세 변화를 분석한 것이다. 강남·강동·서초·송파 등 강남4구 소재 18개 단지와 비강남 16개 단지 기준이고, 부동산뱅크와 KB 부동산 시세 자료 등을 활용해 3.3㎡(1평) 시세를 바탕으로 계산했다.

경실련 “현 정부 상승액 최고…강남-비강남 100배 차이”

조사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에서 서울 아파트값은 임기 초 8억 4200만원에서 지난 5월 12억 9200만원으로 4억 5000만원이 올라 상승액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승률이 가장 높은 건 노무현 정부 때로 무려 94%(3억 7000만 원)가 올랐다.

세부적으로 보면 김영삼 정부 1억 8200만원에서 2억 2900만원, 김대중 정부 2억 2900만원에서 3억 9500만원, 노무현 정부 3억 9500만원에서 7억 6400만원, 이명박 정부 7억 6400만원에서 6억 6400만원, 박근혜 정부 6억 6300만원에서 8억 4200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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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강당에서 경실련 관계자들이 ‘역대 6개 정권별 서울 34개 아파트 단지 시세변화 분석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7.21 연합뉴스
강남과 비강남 간 격차도 커졌다. 김영삼 정부 초기 강남과 비강남 아파트 한 채당 차액은 921만원이었지만, 강남권 아파트값이 계속 급등하며 올해 이 격차는 9억 2353만원으로 무려 100배나 늘었다.

유주택자와 무주택자 간 자산 격차도 커졌다. 경실련은 “28년간 강남권 아파트값은 평균 1억 8000만원에서 17억 2000만원으로 올라 아파트 한 채만 있어도 약 15억원의 불로소득을 얻었지만, 무주택자는 전세금 마련과 월세지출 비용으로 각각 3억 2000만원, 4억 5000만원을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에 경실련은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한 근본적 대책이 필요하다며 분양 원가 공개, 분양가상한제 시행, 공시지가 인상, 임대사업자 세금 특혜 철회 및 대출 금지, 개발 확대책 전면 재검토 등의 제도화를 촉구했다.

“공급 확대 핑계로 그린벨트 해제 말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과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21일 서울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그린벨트 해제 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0.7.21/뉴스1
한편 경실련을 포함한 28개 시민단체는 이날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동산 공급 확대를 핑계로 그린벨트를 훼손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문 대통령이 20일 그린벨트를 보존해야 한다고 밝혔지만, 대책으로 언급한 태릉 골프장 역시 개발제한구역”이라며 “1999년부터 2019년까지 정부는 전국 1560㎢의 그린벨트를 해제했지만 오히려 집값이 오르고 주거 불안은 커졌다. 그린벨트 해제 대신 투기 근절책을 내놔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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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결혼하는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의 남녀 단식 간판인 손완호(왼쪽)와 성지현. 성지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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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드민턴의 남녀 간판 손완호(32ㆍ인천국제공항)와 성지현(29ㆍ인천국제공항)이 오는 12월 12일 결혼한다.

배드민턴 '슈퍼 커플'의 탄생이다. 손완호는 2017년 남자단식 세계랭킹 1위에도 올랐고, 성지현도 2017년 여자단식 세계랭킹 2위까지 올라 세계 최정상 선수로 활약하는 등 최근 수년간 한국 배드민턴을 책임진 베테랑들이다. 손완호는 지난해 말레이시아 마스터스와 2014ㆍ2018년 홍콩오픈 등에서 우승했고, 2017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성지현은 2011ㆍ2013ㆍ2014ㆍ2019 대만오픈 우승을 차지하고 코리아오픈에서도 2013ㆍ2015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성지현은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사령탑을 지냈던 성한국 전 감독과 김연자 한국체대 교수의 딸이다. 성 전 감독과 김 교수도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으로, 딸을 국가대표로 키워낸 데 이어 국가대표 사위까지 얻으면서 배드민턴가(家)를 이루게 됐다. 성 전 감독과 성지현, 손완호는 2012년 런던올림픽에 국가대표 지도자와 선수로 나란히 출전하기도 했다. 배드민턴계 전체로도 김중수-정명희, 김동문-라경민이 유명한 배드민턴 스타 부부이고, 2018년 노예욱-김하나, 지난해 김사랑-엄혜원 커플의 결혼에 이어 또 한번 맞은 경사다.

손완호와 성지현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단식 기대주로서 많은 부담을 받는 상황에서 서로 응원하고 의지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완호와 성지현 모두 지난해 부상 탓에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손완호는 지난해 3월 아킬레스건 수술을 받았고, 성지현도 발목, 손목 등 부상에 시달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1년 미뤄진 도쿄올림픽은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지난 3월 17일 자로 동결된 세계랭킹에서 손완호는 남자단식 56위, 성지현은 여자단식 14위로 떨어진 상태다. 둘은 코로나19로 일정이 중단된 것을 기회로 삼아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이후에도 신접살림 차리는 걸 미루고 숙소 생활을 하며 도쿄올림픽 준비에 매진할 계획다.
성환희 기자 hhsu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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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미지[인터풋볼] 이현호 기자=기성용(31)이 FC서울의 검붉은 유니폼을 다시 입었다.

2006년 FC서울에 입단해 4시즌 간 맹활약 기성용은 2009년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으로 이적했다. 이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스완지 시티, 선덜랜드, 뉴캐슬에서 뛰다가 지난해 겨울 자유계약(FA) 신분이 됐다.

FA 자격을 취득한 그는 겨울 이적시장 동안 여러 행선지를 물색했다. 그중 친정팀 서울과 긴밀하게 접촉했다. 그러나 서울과의 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기성용은 스페인 라리가의 마요르카와 단기 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마요르카와의 계약 기간을 마친 기성용은 다시 국내로 돌아와 서울과 협상했다. 결국 둘은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 서울 구단은 지난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성용과 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20일에는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리고 21일에 드디어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서울은 "FC서울이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스타플레이어 기성용을 영입했다. 계약기간 3년 6개월로 2023년까지이다. 기타 계약 조건은 상호 합의 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기성용은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느낌이다. FC서울은 축구 인생에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게 만들어준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팀이다”며 “기다려준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11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잘 성장해서 다시 돌아왔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복귀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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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C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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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베리타스코리아는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백업 및 복구 솔루션 ‘베리타스 넷백업’을 등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등록은 베리타스의 파트너사 매사를 통해 이뤄졌다. 나라장터 등록을 통해 베리타스는 향후 백업 및 복구 소프트웨어(SW)인 넷백업을 공공기관에 보다 손쉽게 공급할 수 있을 전망이다.

넷백업은 비즈니스 중단 없이 페타바이트(PB)급 데이터를 보호하고 복구를 지원한다. 엔터프라이즈급 확장성과 성능, 워크로드 통합 기능으로 클라우드, 가상 및 물리적 환경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보호할 수 있다.

또 멀티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환경에 최적화돼 온프레미스나 클라우드 등 스토리지 플랫폼 전반에서 비용과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필요한 수준의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베리타스 측 설명이다.

베리타스코리아는 넷백업을 시작으로 고가용성 솔루션 ‘베리타스 인포스케일’과 중소기업 및 원격 사무소를 위한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보호 솔루션 ‘베리타스 플렉스 5150 어플라이언스’를 순차적으로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할 예정이다.

조원영 베리타스코리아 대표는 “제품 기술력 및 품질 심사를 거쳐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만 엄선해 제공하는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넷백업을 공급하게 됨으로써 넷백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국내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국공립 교육기관의 데이터 보호 및 관리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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