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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이핑 작성일20-11-24 07:30 조회2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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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주 바이든 당선자에게 선거인단 16명 승인
미시간주가 23일(현지시간) 약 15만5천표 차이로 트럼프 대통령을 앞선 바이든 당선인의 승리를 공식 인증했다.


◆…<사진 = 연합뉴스>


CNN은 미시간주 관리위원회가 23일(현지시간) 바이든 당선자에게 미시간주의 선거인단 16명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다음 단계는 미시간주 국무장관이 주지사에게 이사회의 증명서를 보내 서명을 받는 것이다.

워싱턴포스트는 미시간주의 공식 인증 직전 23일(현지시간) 선거위원회 4명 중 3명이 결과 인증에 찬성해 미시간주의 바이든 승리가 사실상 확정됐다며 이번 결과가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를 뒤집기 위한 노력에 또 다른 타격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바이든 대변인은 “바이든 당선인이 2016년 트럼프 대통령보다 14배 많은 15만 표 차로 미시간주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했다는 사실을 인증한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지난주 미시간주의 웨인카운티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변호사 루디 줄리아니가 선거 결과를 뒤집기 위한 소송을 취하한 가운데 개표참관인위원회의 공화 위원 2명이 입장을 번복해 만장일치로 바이든 당선인의 승리를 인정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미시간주 의원 2명을 백악관으로 초청해 접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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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민(sumin@joseilbo.com)
"백신 공동구매·배분 국제프로젝트에 4조8천억원 긴급 필요"

연합뉴스
옥스퍼드대-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효과, 최대 90%"
[AFP=연합뉴스]



(제네바=연합뉴스) 임은진 특파원 = 세계보건기구(WHO)가 23일(현지시간) 옥스퍼드대-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결과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숨야 스와미나탄 WHO 최고 과학자는 "우리는 백신을 저렴하고 쉽게 보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옥스퍼드대-아스트라제네카의 노력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몇 주간 다른 유망한 결과와 마찬가지로 관련 자료를 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옥스퍼드대-아스트라제네카는 코로나19 백신의 평균 면역 효과가 70%라고 밝혔다.

이는 면역 효과가 95%에 달하는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에 비하면 낮은 수준이지만, 백신 1회분의 절반 용량을 처음에 투약한 뒤 한 달 이후에 1회분 전체 용량을 투약하면 예방 효과는 90%로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은 3파운드(약 4천500원) 정도로, 15파운드(약 2만2천원)인 화이자나 25파운드(약 3만7천원)인 모더나 백신보다 저렴하다.

다만 WHO는 잇따른 코로나19 백신 관련 희소식에도 치열한 선점 경쟁에서 가난하고 취약한 사람들이 배제될 수 있다며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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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화상 언론 브리핑에서 백신 공동 구매 및 배분을 위한 국제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에 43억 달러(약 4조8천억원)가 긴급하게 필요하다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코백스 퍼실리티에는 현재까지 187개국이 가입했으며 지금까지 50억 달러(약 5조5천억원)가 모였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한편, 마이클 라이언 WHO 긴급준비대응 팀장은 지난해 말 중국에서 처음 보고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기원 조사를 위한 국제 전문가팀의 현장 조사가 가능한 한 빨리 마련될 것이라는 확약을 중국으로부터 받았다고 전했다.

engine@yna.co.kr
여야, 후보 추천위 재가동 합의…벼랑 끝 회군
25일 추천위 재가동…공수처법 개정 심사도
김태년 "야당 시간 끌기에 공수처 더 못 늦춰"
추천위 '비토'와 野 '원점 재논의'에 불신 높아
정기국회 내 공수처법 개정 "우리끼리 가겠다"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담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11.2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정진형 윤해리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둘러싸고 벼랑 끝으로 치닫던 여야 대치가 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원회 극적 재가동 합의로 한숨을 돌리게 됐다.

박병석 국회의장의 중재를 여야가 일단 받아들였지만, 국민의힘이 공수처장 후보 원점 재추천 입장을 고수하는 데다가 더불어민주당도 공수처법 개정안 심사는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해 파국을 일시 유예했을 뿐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박 의장은 23일 국회에서 민주당 김태년·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의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공수처장 후보 추천위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회의를 재소집해서 재논의해주길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어 "내 제안에 대해 여야가 이의가 없었다"고 했다.

후보 추천위가 빈손으로 종료된 후 민주당이 공수처법 개정 절차에 돌입한 후 국민의힘은 추천위 재소집을 요구해왔다. 결국 박 의장이 여야 중재를 위해 야당의 손을 들어준 것으로 풀이된다.

추천위는 의장 요청에 따라 오는 25일 4차 회의를 여는 것으로 일정을 조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민주당은 추천위 소집과 별도로 오는 2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공수처법 개정안 심사를 당초 계획대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태년 원내대표는 여야 회동 후 비공개 고위전략회의에서 "어떤 경우에도 야당의 시간끌기 때문에 공수처 출범이 늦춰지는 건 용납하지 않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전했다.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김태년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11.23. photo@newsis.com


회의 참석자들도 일치단결해 "공수처 출범 자체를 반대하는 야당의 명분 없는 전술에 절대 이끌려가선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의 강경한 입장은 추천위가 '빈손'으로 끝난 것이 야당 몫 추천위원 2명의 의도적인 '비토권 행사' 때문이라는 의혹이 기반이다. 지난 18일 추천위는 3차 회의를 열고 공수처장 후보자 10명에 대한 기명·무기명 투표를 진행했지만 후보 압축에 실패했다.

추천위에 따르면, 대한변호사협회가 추천한 김진욱 헌법재판소 선임연구관이 5표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지만, 어느 후보도 의결 정족수인 7명 중 6명 이상의 동의표를 얻지 못했다.

이와 관련해 최 수석대변인은 "25일 법안소위에서 개정안은 그대로 검토한다"며 "추천위 회의에서 태도 변화가 없는 한 어떤 진전이 있으리라고 예상하지는 못 한다. 회의적"이라고 했다.

야당의 공수처장 후보 재추천 요구에 대해선 "정당 추천을 포함하지 않더라도 법원행정처 등 중립적인 기관에서 추천한 분들까지 다 무시하는 것"이라며 "우리당이 도저히 수용할 수 없다"고 반대했다.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조재연 공수처장후보추천위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후보자추천위원회 3차 회의 시작을 알리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11.18.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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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회동 후 법안심사1소위원장인 백혜련 의원을 비롯한 여당 법사위원들도 긴급 회의를 갖고 25일부터 개정안 심사 일정을 그대로 추진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야당의 비토권을 무력화하는 것이 골자인 공수처법 개정안을 오는 25일 법사위 법안소위와 30일 전체회의를 거쳐 내달 3일 혹은 정기국회가 종료되는 9일까지 본회의에서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원내 관계자는 뉴시스와 통화에서 "추천위 소집은 의장의 권한이니 이를 존중한 것이고, 국민의힘 추천위원들의 태도를 볼 것"이라며 "여전히 후보를 리셋하고 새로 시작하자는 것이라면 그땐 우리끼리 갈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mation@newsis.com, bright@newsis.com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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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방송캡쳐

전진과 류이서의 첫 집들이가 공개됐다.

전날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전진과 류이서의 첫 집들이가 전파를 탔다.

이날 오지호와 은보아가 김장을 위해 장모님 집에 찾아갔다. 김치 사업을 했었던 오지호는 "김치 담글때 무 갈아야 하는데 안 가세요? 김치는 갈아야 맛인데", "어머니 근데 이거 물 빼야 되는거 아니예요? 제가 예전에 김치사업했었거든요"라며 자신했다.

오지호가 장모님과 은보아가 없는 동안 몰래 감칠맛을 더하기 위해 감미를 추가했다. 이어 맛을 본 은보아는 "설탕 넣었어? 아까처럼 쓴 맛이 사라지긴 했는데 뭐야?"라고 물었고, 오지호는 "사실 내가 뭘 좀 넣었어. 어머니한테는 얘기하지마 감미라고 있어 감미. 단맛을 내는건데"라고 답했다. 너무 달아진 김치에 오지호가 위기에 빠졌다. 오지호는 "액젓을 넣으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라고 제안했고, 김치를 살리는데 성공했다.

오지호는 "어머님들이 저를 처음에 보시면 드라마 잘봤다고 그러시는데 어머님 처음 봤을때 안 그러시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오지호는 "제가 진짜 당황스러운 질문이 하나 있었다. '재산이 얼마나있나?'"라고 말했다. 이에 장모님은 "아니야 한 달 수입이 얼마나 되나? 이거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지호는 "그때 당시 통장에 있는 돈을 얘기한거 같다"라고 말했고, 장모님은 "그때 얘기를 하고 갔는데 사람이 진솔한거야. 정말 있는 그대로 다 말하길래 믿음이 갔다. 그러고나서 마음이 놓였다"라고 설명했다.

집에서 류이서를 깜짝 놀라게 할 준비를 하던 전진은 류이서의 숏컷 스타일에 자신이 더 놀랐다. 3시간 전 친구들을 만난 류이서가 가발숍에 찾아갔던 것. 전진은 "처음부터 결혼식때까지 늘 봤던 머리가 긴 머리였잖아. 근데 그게 없으니까 떠나보낸 느낌이다"라며 어색해했다. 이어 전진은 가발을 벗은 류이서에 놀라 소리질렀다. 그리고 가까이 다가오지 못하던 전진이 긴머리의 류이서에 "나 진짜 놀랐잖아"라며 다가왔다.

집들이 손님으로 김승현과 최제우가 찾아왔다. 전진이 두사람을 위해 술을 잔뜩 꺼내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승현은 "전진 형은 연예계 주당으로 NO.1 그런데 그 다음으로 인정하는 사람이 이 친구다"라고 말했다. 이에 류이서는 "싫다. 둘이 만나면 안되네"라며 걱정했다.

최제우는 "이렇게 만나도 3000cc를 마셔야 되는거예요?"라며 놀랐다. 이어 김승현은 "제가 얘기 들어보니까 주 1회 3000cc는 과하지 않나? 예전에는 진이형이랑 술을 마시면 로봇 같았다. 근데 오늘은 천천히 즐기면서 마시는게 보인다"라며 전진을 옹호했다. 이에 전진은 아껴먹는다며 시무룩해했다. 그리고 최제우는 류이서에게 "술제한 대신 시간제를 해놓고 대신 양은 상관없이"라고 제안했고, 류이서가 이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다.

한편 역술인 최제우는 "궁합이 너무 좋다. 다만 두분이 제일 약한 게 자식운이다. 하지만 자식이 없진 않다. 내년에 잉태 기운이 형한테 강하다. 둘 다 강할때가 똑같이 2022년이다. 근데 혼자만 생각하기로 했었는데 쌍둥이가 나올 수 있다. 이란성으로"라며 2세 소식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이번 ‘프로듀스’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Mnet에 있습니다.”
Mnet의 입장이 공허하게 느껴진다. 최근 서울고등법원은 김용범 CP, 안준영 PD 항소심에서 실제 피해자들의 실명이 공개해 후폭풍이 거세다. 엠넷 ‘프로듀스’ 시리즈 제작진은 물론 Mnet과 CJ ENM을 향한 비난 여론이 커졌고 현재 프로젝트 그룹 중 유일하게 활동하고 있는 아이즈원도 논란의 중심에 섰다.

아이즈원은 최종 단계에서 떨어진 피해자가 두 명인 것으로 알려졌고 이는 동시에 수혜를 입은 멤버가 포함되었다는 의미이기에 12월 컴백에 대한 반대 여론이 등장했다. 수혜자를 공개하지 않은 재판부는 “자신의 순위가 조작됐다는 걸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고, 이들도 피해자로 볼 수 있는 측면이 있다. 또 이름을 밝히게 되면 정작 순위 조작 행위를 한 피고인을 대신해 희생양이 될 위험이 크다”고 우려하지만 실제 비난의 화살은 Mnet이나 CJ ENM이 아닌 아이즈원에게 향하고 있다.

게다가 또 다른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들은 ‘2020 MAMA’에서 합동무대를 준비했지만 무산됐다. 이 역시 피해자 명단이 공개된 것이 변수로 작용했지만 일부 멤버들의 기획사는 이미 그 전부터 합동무대 요구에 난색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듀스’ 투표조작과 관련한 일련의 상황을 짚어보자면 Mnet이나 CJ ENM는 자신들의 입장과 달리 점차 그 책임을 잊어버리는 것 같다. 그리고 이를 여전히 제작진의 일탈로 여기며 이에 통해 파생되는 여러 논란과는 거리를 두고 있는 대해서는 적당히 거리는 두는 모양새다.

한 기획사는 “CJ ENM과 Mnet이 책임을 진다고 하지만 정작 구설이나 논란이 일어나면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것 같다. 오히려 각 개별 소속사에게 부담이나 책임이 전가 되는 모양새다. 물론 사태 파악을 하면서 조심스럽게 반응하는 것은 맞지만 달리 보면 기획사나 아이돌 뒤에서 초기 비난이나 돌을 맞지 않으려는 것 같다”며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현재 명단 공개로 여러 논란 뿐만 아니라 현재 투표조작으로 억울하게 떨어진 연습생에 대한 피해 보상 문제도 주요한 논쟁거리로 떠올랐다. Mnet은 “사건 발생 후부터 자체적으로 피해 연습생들을 파악하고 보상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일부는 피해 보상이 완료된 상태이며 일부는 아직 협의 진행 중이다.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현재는 공개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하지만 몇몇 피해자 측에서는 이와 달리 아직 구체적으로 진척된 내용이 없다는 입장을 밝혀, 피해보상 의지와 진정성에 대한 의문을 주고 있다. 물론 시즌과 연습생마다 피해의 정도와 이를 보상할 수 있는 조건이 다르지만 처음 피해보상을 언급한 지 11개월이 넘었지만 구체적인 협의 과정이나 내용을 공개하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몇몇 회사는 자신들의 연습생이 이번 공개로 피해자인 것을 인지한 것으로 알려지며 그 동안 어떤 노력을 했는지에 대한 지적도 나오고 있다.

관련 소속자들은 말을 아끼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업계에서 Mnet과 CJ ENM의 영향력이 높은 가운데 보상 협의가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지 계속 지켜봐야 한다. 그리고 ‘프로듀스’ 시리즈와 이를 통해 탄생한 아이돌로 얻은 금전적인 이익은 명확할 수 있지만 투표조작으로 당한 피해를 어떻게 합리적으로 계산을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 든다.

특히 엠넷은 순위조작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이익과 향후 발생하는 이익을 모두 음악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K팝의 지속 성장을 위한 기금 및 펀드 조성에 쓴다고 했는데 피해보상은 이와 별개로 이루어져야 한다. 게다가 이미 CJ ENM은 ‘프로듀스’와 이를 통해 탄생한 아이돌을 자신들의 다양한 사업에 활용하며 상대한 무형의 이익을 얻었기에 이 역시 환원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해야 할 것이다.

Mnet과 CJ ENM은 이제 말을 아끼거나 아이돌 뒤에서 있기보다는 전면에 나서 적극적으로 자신들의 대책이나 대안을 제시하고 진행상황도 공개해야 한다. 단순히 아이오아이, 워너원, 아이즈원 등을 통해 얻은 이익을 내놓고 피해보상으로 이를 포장한다면 오히려 더 큰 비난을 자초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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