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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이핑 작성일20-10-31 11:35 조회3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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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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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인스타

공현주가 골프장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31일 배우 공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운딩 간다고 선물로 보내주신 #골프웨어 티셔츠에 주머니가 있어서 공 넣고~ 핀 넣고~ 넘 편하게 잘 입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현주는 골프웨어를 입은 채 롱다리를 뽐내고 있다. 완벽한 기럭지와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공현주는 오는 10월 방영예정인 TV조선 새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한다. 그는 지난해 MBN, 드라맥스 드라마 '우아한 가'에서 백수진 역을 맡아 활약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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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손흥민이 브라이튼과 경기를 앞두고 영국 현지 매체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토트넘 훗스퍼는 2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브라이튼과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를 치른다. 토트넘은 승점 11점으로 5위, 브라이튼은 승점 5점으로 16위에 올라있다.

브라이튼전에서 선발 출전이 유력한 손흥민은 최근 절정의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손흥민은 최근 번리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EPL 8호골을 신고했다. 이로써 도미닉 칼버트 르윈(23, 에버턴)을 제치고 리그 득점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섰다. 뛰어난 활약에 손흥민을 향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30일 "손흥민은 더 이상 '언성 히어로'가 아니다. 한때 케인에게 가려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제는 공동 주연이다. 베일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토트넘에 복귀했지만 손흥민은 무리뉴 감독이 선발 명단을 짤 때 가장 먼저 이름을 쓰는 선수임에 틀림없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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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손흥민이 EPL 7라운드를 앞두고 판타지 프리미어리그 주장 후보로 추천됐다. 판타지 프리미어리그는 일종의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EPL 매 라운드를 앞두고 유저들은 자신만의 베스트11을 선정한다. 단 100파운드 한도 내에서 15명의 선수를 선택해야 한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판타지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에서 손흥민이 주장 완장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손흥민이 주장을 맡는 것에 대해 특별한 설명을 할 필요가 있을까?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에서 8골 2도움을 기록 중이고 브라이튼은 6경기에서 12실점을 내줬다. 토론할 가치도 없다"고 보도했다.

또한 '기브미스포츠'는 손흥민과 함께 제이미 바디(33, 레스터 시티), 마커스 래쉬포드(2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케빈 더 브라위너(28, 맨체스터 시티), 티모 베르너(24, 첼시)를 판타지 프리미어리그 주장후보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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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127명…나흘째 세 자릿수 기록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1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학교와 각종 모임 등 수도권 중심으로 일상에서 산발적인 감염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보도국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동훈 기자.

[기자]

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하루 127명 새로 발생했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2만 6,511명이 됐습니다.

하루 확진자가 나흘 연속 100명 넘게 발생한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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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감염자는 96명, 해외 유입 사례가 31명입니다.

국내 감염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51명, 경기 23명, 인천 3명 등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몰려 있습니다.

이외 대구에서 9명, 충남 4명, 세종 3명, 부산 2명, 경남 1명이 각각 나왔습니다.

학교와 각종 소모임 등을 중심으로 한 집단감염도 잇따르고 있는데요.

경기 성남 분당중학교와 관련해 4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와 관련 누적 확진자는 최소 15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경기 용인의 동문 골프모임과 서울 강남의 사우나·음식점 관련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감염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여기에 대구시 예수중심교회 관련 확진자도 8명이 더 늘어 집단감염 규모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완치돼 격리해제된 환자는 84명 추가돼 2만 4,311명으로 늘어났고,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1,736명, 이 중 위중하거나 중증인 환자는 54명입니다.

어제 코로나19로 한 명이 더 숨지면서 누적 사망자는 464명이 됐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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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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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이 예쁜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가수 장재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핼러윈데이를 맞아 화려한 분장을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재인은 티없이 맑은 리즈 경신 비주얼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가수 장재인은 11년 전 성폭력 피해를 고백하고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 최근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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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현세 기자] 두산 베어스는 30일 잠실 키움과 경기에서 이겨 4위까지 확보했다. 그리고 LG가 인천 SK와 경기에서 져 3위까지 올랐다.

5위에서 3위가 됐다. 2년 연속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기적적으로 뒤집혔다. 2019년 시즌, 두산은 NC 다이노스와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이기고 SK가 져 시즌 전적, 승률에서 동률이 됐고, 상대 전적에서 앞서는 두산이 기적적으로 우승을 확정했다.

'미라클'이라고 불리는 이유였다. 두산은 이번 시즌 역시 뒤집는 데 성공했다. 9월 23일 대전 한화와 경기에서 져 시리즈를 모두 내 주고 5위가 됐는데도 조급히 생각하지는 않았다. 여론이 날서 있었고 포스트시즌 탈락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였는데도.

두산은 꾸준했다. 9월 29일 대전 한화와 경기부터 두산은 3주 연속 주간 4승 2패(승률 0.667)해 나갔다. 이 기간 동안 10개 구단 가운데 승률 1위(12승 6패)였다. 비판 여론이 끊이지는 않았다. 6패 중 순위가 잠시 갈리는 경기가 껴 있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잔여 7경기에서 두산은 5승 2패했다. 이번 주는 순위가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는 경기에서 지지 않았다. 30일 잠실 키움과 경기, 라울 알칸타라가 8이닝 무4사구 무실점으로 버텼고, 타선이 이기는 데 필요할 만큼 득점해 2-0으로 이겨 3위가 됐다.

포스트시즌 탈락 위기 여론이 생길 때부터 두산은 오재일 주장이 아이디어를 내 '한 발 남았다' 세리머니를 선보여 왔다. 말 그대로 "아직 시즌 끝나지 않았다"고 여겨 왔다. 현실이 됐다. 두산은 6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KBO 사상 삼성('97~'08, '10~'15), 해태('86~'94), SK('07~'12) 세 팀이 전부다. 부임 첫 시즌부터 감독 1명이 이끄는 사례 또한 김태형 감독이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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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30일 경기가 끝나고 "남은 기간 준플레이오프 대비 잘 하겠다. 올해도 한국시리즈에 올라 대권 도전할 수 있게 준비 잘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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